대구시는 실직여성과 구직희망 여성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대구지역 3개소)를 통하여 9개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과정에 1억6천800만원의 훈련비를 투입한다.
이 사업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3월 중순부터 교육훈련생을 모집, 4월부터 8월까지 실시되며,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 등록 시 자비를 일부 부담하지만 수료 후 환불해준다.
교육에 참여하면 전문 직업상담원으로부터 직업상담을 받은 후 적절한 교육훈련 과정을 안내받고 교육훈련 완료 후에는 취업연계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여성이 취업하기 용이한 전문직종, 중'고령층 직종, 일반직종 등 경력단절 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