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2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창용(사진)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집행위원장을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또 김경민(대구YMCA총장), 엄태수(대구시민센터 부이사장), 오창균(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윤주태(매일신문 전 논설위원), 최혜련(스카이아카데미 대표), 탁성길(자유총연맹 대구지회장), 해인(스님), 황종규(동양대 교수) 씨를 공동대표로, 이재호 참회계법인 대표이사를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이날 향후 주요사업으로 ▷지방분권 개헌운동(대한민국 헌법 1조 개정운동) ▷로컬푸드 및 동네경제 활성화운동 ▷비수도권 동반발전운동 ▷대구경북 행정통합운동 ▷대학'인재'소통과 소프트 파워를 중심하는 새로운 지역발전전략(애플운동) 추진 등을 선정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