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반환하기로 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3~5월중 네 차례에 걸쳐 한국에 돌아온다. 또한 일본이 일제 강점기 때 약탈해간 조선왕실의궤 등 우리 도서 1천205점도 곧 돌아온다. 책은 해외에 소장되어 있는 우리 문화재들 가운데 대표적인 문화재인 '수월관음도' '몽유도원도' '직지' '외규장각 문서'를 중심으로 나라 밖 우리 문화재에 깊이 있게 접근하여 이들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해외에 유출되기까지의 역사와 이들을 찾아 그 존재를 알리고 되찾기 위해 애쓴 이들의 노력들을 되짚어본다. 문화재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준다. 아직도 확인하지 못한 해외반출 문화재가 많다. 더 많은 문화재가 우리나라로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이 있어야 하겠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