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해설과 함께 듣는 클래식 콘서트'가 26일 오후 1시, 3시 두 차례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OST '또다시'를 비롯해 쇼팽의 '녹턴' '엘리제를 위하여' 등 귀에 익은 클래식을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해설을 곁들여 들을 수 있다. '남 몰래 흐르는 눈물' '여자의 마음'을 테너가 직접 불러주어 더욱 감미롭다.
이날 연주를 맡은 대구 그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99년 창단 이후 다양한 공연 및 문화예술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반 회원 7천원, 애플아이 회원 5천원. 053)420-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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