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위한 클래식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해설과 함께 듣는 클래식 콘서트'가 26일 오후 1시, 3시 두 차례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OST '또다시'를 비롯해 쇼팽의 '녹턴' '엘리제를 위하여' 등 귀에 익은 클래식을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해설을 곁들여 들을 수 있다. '남 몰래 흐르는 눈물' '여자의 마음'을 테너가 직접 불러주어 더욱 감미롭다.

이날 연주를 맡은 대구 그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99년 창단 이후 다양한 공연 및 문화예술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반 회원 7천원, 애플아이 회원 5천원. 053)420-801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