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국제갤러리 신관서 개인전…국내 대표적 사진작가 구본창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이자 경일대에 재직 중인 구본창(사진) 교수가 2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서울 국제갤러리 신관에서 개인전을 연다.

48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30여 년에 걸친 구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로 크게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첫 섹션에는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모아온 소소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두 번째 섹션에서는 1980년대 작가의 유학시절과 귀국 후 작업했던 작품들 중 미발표작을 선보인다. 세 번째 섹션은 작가가 지인들의 개인 컬렉션을 소재로 찍은 사진작품들이 전시된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