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한나라당 국회의원(경산'청도)은 25일 영남대 LED-IT 융합산업화 센터 초청으로 LED-IT 가족기업 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경산이 최첨단산업단지로 발돋움하는 관건인 경산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있어 LED-IT 센터가 산학연의 구심점 역할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영남대가 지역 및 전국의 50여 개 LED-IT 업체를 초청, LED-IT 기업과 LED-IT 융합산업화 센터의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최경환 의원과 함께 LED-IT 융합산업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남대 LED-IT 융합산업화 센터는 2008년에 최경환 의원이 우리 지역에 차세대 유망 녹색성장 산업인 LED 산업의 육성을 목표로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유치한 사업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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