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열애 인정 … 박시연 측 "4월 결혼설 사실 아냐"
글래머 스타 박시연이 최근 제기된 열애설에 대해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박시연 소속사측은 "올해 초 모임에서 만난 평범한 회사원과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지난 29일 보도된 열애설에 대해 인정하며 4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시연은 현제 휴식을 취하며 다음 작품을 검토하고 있으며 4월중 화보 촬영도 계획되어있다"고 말했다.
박시연의 쿨한 열애 사실 인정에 네티즌들은 "쿨하게 인정하니 보기 좋다" "좋은 만남 이어가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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