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가 지역 최초로 3D 입체영상제작 교육에 나서 지역의 영상산업 종사자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운대는 최근 대구교육관에서 영상산업 직장인 15명을 대상으로 3D 입체영상제작 교육을 하는 등 4회 정도 교육을 계속할 계획이다.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교육은 입체 영상에 대한 이론적 부분과 실제 촬영 및 편집 등으로 이뤄지며, 강사진은 3D 카메라 제작 및 촬영·편집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지역의 영상제작 관계자들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이나 대형 방송사에서 3D 제작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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