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포항시 올해의 원북(One Book)은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사진)로 선정됐다.
포항 원북선정위원회는 3차 토론을 거친 끝에 시민들이 추천한 61권 도서 중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원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원북 선정위원회는 이 책이 청년실업 및 입시경쟁으로 좌절하는 청년과 학생들의 고민을 공감하고 자신을 새롭게 점검하고 다짐할 수 있게끔 안내자 역할을 하는 책이라며 원북 선정의 의미를 밝혔다.
포항시립도서관은 이에 따라 올해 원북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이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힘쓴다는 방침이다.포항'이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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