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시 달인' 문경 탁대학 시의원, 지방의회발전연 공로패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기초의회 최다선(6선)인 탁대학(60'제5대 전반기 의장'한나라당) 문경시의원이 14일 문경시의회 의장실에서 임경호 (사)지방의회발전연구원 이사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탁 의원은 6선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시민여론을 바탕으로 한 시 집행부 견제, 감시 활동을 꾸준히 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탁 의원은 지난해 6'2지방선거에서 희귀 성씨(姓氏)라는 핸디캡을 안고 같은 선거구에서 6번 시의원에 당선돼(본지 2010년 6월 3일자 보도) 화제가 된 지방의원이다.

문경'고도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