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 8일 수달래축제
태고의 신비와 전설이 가득한 청송 주왕산 일원에서 다음달 7, 8일 이틀 동안 제26회 주왕산 수달래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공식행사는 수달래제와 주왕산 계곡에서 수달래 꽃잎 띄우기 ▷공연행사는 시 낭송회, 문화예술 공연 ▷경연행사는 제3회 전국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및 봄맞이 그림잔치 ▷체험 및 참여행사는 주왕산 기념등반대회, 청송한지'옹기'백자 만들기 체험, 다문화음식 체험, 사과 막걸리 빚기 체험 및 시음회, 청송사과 시식회 ▷전시 및 판매는 분재 및 수달래꽃 전시, 청송한지 및 옹기'백자 전시판매 등 산악인 한마당 잔치 등이 펼쳐진다.
수달래는 진달래보다 약간 더 짙은 색깔에 20여 개의 검붉은 반점이 꽃잎에 새겨 있는 꽃이다.
주왕산에 흐드러진 수달래와 함께 물속에 자생하는 150년생 능수버들과 왕버들 30여 그루가 있는 부동면 이전리 주산지, 청송읍 달기약수탕, 청송꿀맛사과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주왕산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산"이라며 "수달래가 활짝 핀 주왕산에서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