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정우성 사과 … "아직도 사랑해"
배우 이지아가 정우성에 대한 사과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아의 한 측근은 "이지아가 최근 정우성에게 연락해 자신의 과거에 대한 말 하지 못한 것을 사과 했으며 이로 인해 정우성에게 피해가 가게 된 것에 대해 미안함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서태지와 이지아의 소식을 들은 정우성은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정우성이 안됐다" "이지아가 좀 더 일찍 사실을 털어놨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다" "정우성의 상심이 클 것 같다" "두사람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정우성이 염려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