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아 정우성 사과 … "아직 사랑하고 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아 정우성 사과 … "아직도 사랑해"

배우 이지아가 정우성에 대한 사과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아의 한 측근은 "이지아가 최근 정우성에게 연락해 자신의 과거에 대한 말 하지 못한 것을 사과 했으며 이로 인해 정우성에게 피해가 가게 된 것에 대해 미안함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서태지와 이지아의 소식을 들은 정우성은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정우성이 안됐다" "이지아가 좀 더 일찍 사실을 털어놨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다" "정우성의 상심이 클 것 같다" "두사람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정우성이 염려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