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수)~29일(금)까지 3일간 충남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첫 날 영남공업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박주현(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선수가 K-1(1,000M)에서 1위를 했다.
같은 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이중경, 김용호, 황진우, 배지용선수가 3위를 차지 했다.
영남공업고등학교(교장 허선윤)는 비인기 종목인 카누를 1985년 창단하여 꾸준하게 선수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전국규모대회에서도 많은 입상해 왔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허선윤교장의 카누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이번대회 기분 좋은 출발 신호탄이 되었다.
박주현 선수는 국가대표 출신인 동구청 박기정감독과 고산중 주성분 코치 자녀로 카누종목에서 총망받고 있는 유망주다.
이번대회에서 일반부인 동구청 박호기선수가 C-1(1,000M)에서 3위를 차지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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