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GS건설 '신천자이'…동대구 역세권에 대규모 녹지 "와! 92%가 중소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GS건설이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분양하는 \
GS건설이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분양하는 \'신천자이\' 조감도. 전체 단지의 90% 이상을 중소형 평형으로 배치했다.

GS건설은 동구 신천동에'신천자이' 854가구를 5월 중 분양한다.

옛 영신고 자리에 공급될 '신천자이'는 지하 2층~지상 28층 9개 동에 59㎡, 76㎡, 79㎡, 84㎡, 101㎡의 5개 주택형으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 신천 자이의 경쟁력은 중소형 가구 위주의 단지란 점과 동대구 역세권 개발 및 철도변 정비 사업에 따른 녹지 공간 조성이다.

공급부족으로 전세난을 겪고 있는 전용면적 85㎡(30평형) 이하가 전체의 92%를 차지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 단지 구성은 조망과 채광을 고려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한층 높였으며 각종 테마조경시설과 연계되는 점이 장점이다

시공사 관계자는"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인데다 신천대로, 신천동로와 신암로를 통해 시내 진출입은 물론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한 점 등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고 설명했다.

특히 동대구 역세권 개발과 철도변 복개 후 단지 앞으로 대규모 녹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있어 단지 쾌적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대단지 특징은 살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쳐져 있으며 최첨단 홈네트위크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시공사 측의 설명.

GS건설 관계자는 "부산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분양한 해운대 우동자이가 1순위에서 2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올해 공급한 광주 첨단자이2차도 4일 만에 분양이 완료되는 진기록을 세웠다"며 "신천자이 단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상당하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파티마 병원 인근이며 분양 문의 053)942 - 5114.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