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노동자 50여 명으로 구성된 경북도보순회투쟁단이 28일 경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한 뒤 경산시청에서 최경환 국회의원 사무실 앞까지 경산삼성병원의 옛 경상병원 조합원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삼보일배를 했다.
이들은 25일부터 5박6일간 포항, 경주, 대구, 경산, 안동, 구미 등을 순회하며 ▷노동법 전면 재개정 투쟁 ▷경산 옛 경상병원, 구미 KEC, 경주 발레오, 포항 진방스틸, DKC 등 장기 투쟁사업장의 문제 ▷무상급식, 최저임금 현실화 등을 알리고 있다. 30일에는 구미에서 12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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