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용준 뺑소니 혐의 공판중…"사고후 합의 끝난 상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용준 뺑소니 혐의 공판중…"사고후 합의 끝난 상태"

황정음의 연인으로 더 잘 알려진 SG워너비의 김용준이 뺑소니 혐의로 재판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용준은 지난 1월 새벽 4시 40분께 서울 신사동 인근에서 마주오던 차량의 앞부분을 들이 받았다. 가벼운 접촉사고라 생각한 김용준은 현장에서 바로 이동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 1시간 30분후 자진 신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참석한 김용준은 "이미 1월에 합의는 이뤄졌으며 합의전 기소가 돼 재판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