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광역시지회(회장 김경달)가 주최한 제33회 전국흑백사진대전 공모전에서 김영애 씨의 '여행의 추억'(사진)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총 809점이 응모, 지난달 30일 열린 심사(심사위원장 김일창)에서 우수상에는 이정희씨의 '가시는 길', 특선에는 이숙형씨의 '도하' 등 10점이 선정됐다.
한편 초대작가상에는 신주철 씨의 '삶의 흔적'이 차지했으며 이밖에도 입선 103점이 선정됐다. 이 사진대전은 전국 유일의 흑백사진 공모전으로 수상작품은 6월 14일부터 2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8전시실에서 전시된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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