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광역시지회(회장 김경달)가 주최한 제33회 전국흑백사진대전 공모전에서 김영애 씨의 '여행의 추억'(사진)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총 809점이 응모, 지난달 30일 열린 심사(심사위원장 김일창)에서 우수상에는 이정희씨의 '가시는 길', 특선에는 이숙형씨의 '도하' 등 10점이 선정됐다.
한편 초대작가상에는 신주철 씨의 '삶의 흔적'이 차지했으며 이밖에도 입선 103점이 선정됐다. 이 사진대전은 전국 유일의 흑백사진 공모전으로 수상작품은 6월 14일부터 2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8전시실에서 전시된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