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 치위생과 2학년 학생 53명은 최근 제8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갖고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박애, 봉사정신 실천을 다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비롯해 현대의료산업 환경이 더욱 확대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철저한 교육으로 수준 높은 전문성을 확보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원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의료 스태프가 지녀야할 올바른 마음 가짐과 직업적 윤리의식을 소중히해 모두 훌륭한 치과위생사가돼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03년 개설된 구미1대학 치위생과는 매년 취업률 100%의 전통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민들의 구강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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