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해 650만 시도민의 에너지를 모아 녹색페달을 힘차게 밟는다.
전국자전거 길잇기 국민연합주관으로 경북·대구·울산 시·도민들의 염원을 담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G(경북)․U(울산)․D(대구)'라는 주제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민단체 중심의 자전거 릴레이단을 운영하여 본격적인 유치결의와 수도권 주민에게도 과학벨트유치 당위성을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자발적인 시민단체 중심으로 과학비즈니스 벨트유치에 적극 나서 울산, 포항, 경주, 대구, 구미 등 지역별로 유치 결의행사를 추진한다.
경북도청에서 지역별 릴레이단이 함께 모여 11일 오전10:00시에 대대적인 합동 발대식을 거행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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