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단 7일만에 첫 승…대구 성지중 전국하키 3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창단한 대구 성지중(교장 백무현) 남자 하키부가 첫 출전한 대회에서 첫 승을 만끽하며 3위에 올랐다.

성지중은 8일 성주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중부 준결승에서 제천중에 1대5로 져 3위를 차지했다. 성지중은 앞서 7일 토너먼트로 열린 김제중과의 예선 첫 경기에서 페널티스로 승부 끝에 2대1로 승리, 4강에 올랐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