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단 7일만에 첫 승…대구 성지중 전국하키 3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창단한 대구 성지중(교장 백무현) 남자 하키부가 첫 출전한 대회에서 첫 승을 만끽하며 3위에 올랐다.

성지중은 8일 성주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중부 준결승에서 제천중에 1대5로 져 3위를 차지했다. 성지중은 앞서 7일 토너먼트로 열린 김제중과의 예선 첫 경기에서 페널티스로 승부 끝에 2대1로 승리, 4강에 올랐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