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상임대표 이재윤)와 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는 18일 고령군 다산면 곽촌리 강정보 둔치에 '낙동강 치유의 숲'을 조성했다.
'치유의 숲'은 실천본부가 기관단체나 기업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낙동강변에 숲을 조성하는 '테마 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달 초 구미시 지산동 낙동강변에 경상북도신체장애인복지회와 공동으로 조성한 '어울林'에 이어 두 번째 테마 숲이다.
대구보건대 개교 40주년을 기념하고 낙동강을 통한 지역발전과 환경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이번 숲 조성식에는 이재윤 상임대표와 남성희 총장, 곽용환 고령군수 등 500여 명이 참석, 기념식수와 식목 행사,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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