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여진 비난한 박용모 페북서 "김여진 회초리로"…네티즌 "SNS 상스러운 말 자제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여진 비난한 박용모 맨션 삭제 후 사과 뜻 밝혀…네티즌 "이외의 분은 또 누구?"

배우 김여진과 관련된 욕설 맨션을 남겨 파문을 일으켰던 前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박모씨가 맨션을 삭제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박씨는 욕설이 담긴 글을 삭제하고 "개인적으로 화가 나 막말 좀 했습니다. 시끄럽게해서 죄송하게 됐습니다. 누구를 지지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학살자라는 말에 아직도 별로 안좋습니다. 김여진 이외의 분들에 대하여는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과글이 올라왔으나 네티즌들은 "이외의 분들은 누굴 말하는 거냐" "자문위원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상스러운 욕을 대중들이 보는 곳에 써도 되느냐" "열린공간에서 상스런 말을 자제할줄 알아야지 어이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