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은행, '미리받는 정기예금'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은행이 예금 가입과 동시에 이자를 먼저 지급하는 '미리받는 정기예금'을 선보였다. 가입대상은 개인, 개인사업자 및 비영리법인이며 가입금액은 최저 300만원에서 최고 1억원으로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기본금리는 연 3.95%이고 순신규 개인고객 또는 5천만원 이상 가입시 0.1%의 추가 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4.05%까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정기예금에 가입해 받은 선이자 4.05%를 동일금리의 다른 금융상품에 재투자하게 되면 '이자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어 총수익률 4.21%로 일반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