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구경북권 지역본부 건립 기공식이 25일 대구테크노폴리스 연구단지(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봉리 115의1번지 일원)에서 열린다.
모두 350억원을 투입하는 생기원 대경권지역본부는 내년 8월 완공될 예정이며 3만3천㎡ 부지, 건물연면적 1만6천㎡ 규모 수준. 앞으로 대구경북 전략 특화산업(전기전자, 기계(메카트로닉스), 의료기기)에 대한 기술 개발 및 보급과 주조'금형'용접 등 제조업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 고도화 지원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기술지원 채널을 구축해 창업에서 시제품 제작까지 주기적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지역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을 위한 전략거점 역할과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애로 지원도 함께 수행한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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