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엄마 보호자' 된 김수진 씨에 2,399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24일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는 엄마를 간호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둔 김수진(24'11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2천399만7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는 '하늘깊은샘교회'가 보낸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김 씨는 "상상도 못할 만큼 많은 성금이 모여서 독자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엄마 얼굴 사진이 크게 나온 신문기사를 보여주니 엄마가 활짝 웃으셨다. 앞으로 엄마가 웃음 짓는 날이 많아지도록 항상 곁을 지킬 것"이라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