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엄마 보호자' 된 김수진 씨에 2,399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24일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는 엄마를 간호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둔 김수진(24'11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2천399만7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는 '하늘깊은샘교회'가 보낸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김 씨는 "상상도 못할 만큼 많은 성금이 모여서 독자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엄마 얼굴 사진이 크게 나온 신문기사를 보여주니 엄마가 활짝 웃으셨다. 앞으로 엄마가 웃음 짓는 날이 많아지도록 항상 곁을 지킬 것"이라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