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미실 빙의 … "차승원 미실 뛰어넘는 카리스마"
배우 차승원이 26일 방영된 MBC 최고의 사랑에서 미실로 완벽 빙의해 네티즌들을 폭소케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구애정과 윤필주와의 러브라인이 지속되자 심한질투를 느꼈다. 차승원은 자신의 매니저에게 구애정과 윤필주의 사랑 전개 스토리를 듣고 마치 선덕여왕 미실과 같은 표정을 지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 장면에서 BGM 미실의 테마곡이 나와 더 큰 웃음을 선사했다.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은 "차승원이 미실보다 더 카리스마가 있었다" "미실 빙의가 소름끼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