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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독도지킴이 모임 독도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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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기(한나라당), 원혜영(민주당), 박선영(자유선진당)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34명이 참여하고 있는 국회 독도지킴이는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독도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선 이훈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장과 김병렬 국방대학교 교수 그리고 정재민 판사가 각각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반박', '독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실효적 지배에 관한 4가지 오해와 7가지 개선책'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

서상기 의원은 "우리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보존하고 수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무도한 일본 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으로부터 독도를 꼭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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