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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위험한 애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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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시내를 주행하다 보면 애완견이 차창 밖으로 머리를 내놓는 광경이 목격된다. 어떤 분들은 운전석에서 개를 안고 차를 운전하는 분들도 있다. 보기도 안 좋을뿐더러 사고로 이어지면 당사자는 물론 다른 운전자한테도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애완견을 동승시킬 땐 가급적 뒷좌석이나 운전석 옆에 태워야 하겠다.

글·사진 김상현 시민기자 hamupt@hanmail.net

멘토:한상갑기자 arira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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