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승깍기 김종홍·서예가 김동욱 씨 현충일 맞이 퍼포먼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충일을 맞아 독도 현지에서 독도수호 서예 및 장승깎기 퍼포먼스가 동시에 펼쳐졌다.

장승깎기 조각가 김종흥 명인(안동시)과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현충일을 앞두고 3일 독도 현지 동도 선착장 현지에서 독도 수호 장승 퍼포먼스와 서예 퍼포먼스를 동시에 벌였다.

김종흥 명인은 길이 2m 크기의 소나무를 깎아 '독도 수호 할배 장승'을 만드는 '독도 수호 장승 퍼포먼스'를 최초로 벌여 '할배 장승'에게 천년 생명의 숨결을 불어 넣었다..

이날 김 명인은 "민족의 섬 독도 현지에서 처음으로 벌이는 장승 제작의 의미는 민족의 혼을 담는 독도 수호의지다" 며 "반드시 이뤄질 것으로 믿는다"고 기원했다.

이날 쌍산은 전통 고유의상에 삿갓을 쓰고 폭 1.2m, 길이 20m 광목천에, '독도 오늘 지키지 않으면 내일은 못 지킨다'는 글귀를 1.8m 대형 붓으로 쓰는 행위 예술을 선보이고 '충효(忠孝) 작품 100점을 탐방객에게 나눠줬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의원의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새해 첫 거래일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천79억 달러로 ...
트로트 가수 숙행과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받고 있는 유부남 A씨는 숙행도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별거 중 근친한 관계로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