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
브리트니 스피어스(미국 팝가수)가 자신의 매니저로 활동해온 10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남자친구인 제이슨 트라윅은 최근 LA 맨션에서 로맨틱한 시로 청혼했다고 알려졌다.
브리트니의 4번째 손가락에는 이미 꽃 모양의 바이아몬드가 껴져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제이슨 트라윅(전 매니저)의 한 측근은 "브리트니는 안정적인 생활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아이도 더 갖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브리트니와 트라윅은 브리트니의 월드투어가 끝나는 대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페더라인 사이에 아들 제이든(6) 숀 프레스턴(5)을 두고 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