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
브리트니 스피어스(미국 팝가수)가 자신의 매니저로 활동해온 10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남자친구인 제이슨 트라윅은 최근 LA 맨션에서 로맨틱한 시로 청혼했다고 알려졌다.
브리트니의 4번째 손가락에는 이미 꽃 모양의 바이아몬드가 껴져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제이슨 트라윅(전 매니저)의 한 측근은 "브리트니는 안정적인 생활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아이도 더 갖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브리트니와 트라윅은 브리트니의 월드투어가 끝나는 대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페더라인 사이에 아들 제이든(6) 숀 프레스턴(5)을 두고 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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