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패닝 졸업, 폭풍성장 화제 …"언제 이렇게 컸어?"
헐리우드 아역배우 출신 다코타 패닝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6일(미국시간) 다코타 패닝이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열린 노스 할리우드 캠벨 홀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으며, 이 같은 사실을 미국의 한 매거진이 다코타 패닝의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다코타 패닝은 푸른빛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있으며, 귀엽고 깜찍했던 예전의 모습대신 어느새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다코타 패닝의 졸업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 꼬마가 벌써 대학생이라니", "너무 예쁘게 잘 자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2001년 영화 '아이 엠 샘'으로 주목 받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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