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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MC 후임, 윤도현 임시 낙점 …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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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MC 후임, 윤도현 임시 낙점 … 기대감 ↑

가수 윤도현이 MBC 예능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후임 MC로 임시 낙점됐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나가수'에서 지금까지 진행을 맡았던 가수 이소라가 7위로 탈락함과 동시에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MC직을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가수 윤도현이 나가수'의 MC자리를 임시로 맡게 됐다.

이전에'윤도현의 러브레터'등 음악방송 진행의 경험이 있는 윤도현이 '나가수'의 MC를 맡게 됐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도현의 진행솜씨는 최고", "임시 말고 고정으로 해도 손색 없을듯", "잘 하실거라 믿어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나가수'에서 이소라는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을 불러 6위를 했지만 최종 순위에서 7위를 기록해 탈락했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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