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9, 10일 이틀간 경주 남산에서 전 직원 212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1 상반기 소방공무원 산악 극기훈련'을 실시했다.
극기훈련은 강인한 체력으로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의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직원 상호 간 친목도모와 유대강화로 화합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직원들은 남산 고위봉을 등반, 극기훈련과 함께 조난사고 대처를 위해 설치한 119위치표지판과 119구급함의 정비를 병행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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