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감자 인증샷 … 공효진 "석이씨랑 마지막 촬영"
배우 공효진의 감자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효진은 "석이씨랑 마지막 촬영이에요. 또 만나요. 우리 '최고의 사랑'은 엔딩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많은 시련을 견뎌낸 우리의 감자와 석이씨"라는 사진과 글을 미투데이에 올렸다.
공효진이 올린 사진에는 임지규가 감자를 들고 살포시 쪼그려 앉아 잇다. 독고진의 메니저로 나오는 임지규는 차승원에게 온갖 구박과 보살핌을 받는 역할로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효진의 팬들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막방이 다되간다니 아쉽다" "사진이 너무 재미있다" "공효진 피부가 정말 좋게 나왔다. 부럽;;"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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