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마당 솔이 사무실 개소식을 24일 오후 7시부터 한다. 예술마당 솔은 지역에서 민족 예술의 발전과 다양한 문화활동의 폭을 넓히고 진작시키는 데 20여 년간 기여해 왔다. 중구 서성로2가 서성빌딩 4층으로 옮기면서 여는 이번 개소식에는 풍물굿패 매구의 지신밟기, 고희림'최창윤 시인의 시낭송, 김남은 대구시립국악단 거문고 수석의 거문고 산조 연주, 피리와 거문고 정악, 이호근'김종국의 난장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초청특강으로 미술 칼럼니스트이자 도서출판 학고재 주간인 손철주 씨가 미술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손 씨는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등의 저서로 미술시장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053)42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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