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수도권 사업장(안양공장)을 구미국가산업단지로 이전한 LS전선㈜는 24일 구미 산동면 인덕리에 신축한 구미 기숙사 '선인재'(사진)에서 LS전선 구자열 회장 및 손종호 사장, 구미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했다.
안양공장의 구미 이전에 따라 신축된 구미 기숙사는 6만3천38㎡ 부지에 건평 1만6천696㎡,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250실을 갖췄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