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딸바보-내충전방법은 딸과함께~
차승원(배우.41)의 팔에 새겨진 문신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고진역 차승원이 딸에 대한 사랑을 공개했다.
이날 '섹션'은 실제 차승원 씨의 충전방법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차승원은 (독고진 버전) "알 필요 없잖아"라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승원은 "내 충전기는 가족이다. 딸과 함께 있으면 충전된다."라며 자신의 딸 예니양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과 딸 예니는 얼굴을 맞대고 있으며 특히 차승원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23일 MBC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 마지막회에 방송된 장면에서 독고진(차승원)이 아기의 분유를 사기위해 마트에서 장을 보는 장면에서 독고진 팔에 새겨진 문신이 전파를 탔다.
차승원은 앞서 팔에 있는 문신이 딸 예니의 천주교식 세례명 '라헬'이 영문으로 새겨져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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