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이월드(옛 우방랜드)는 두류1, 2동과 성당동 등 인근 주민 3만 명을 무료 초청한다. 이월드는 주민 1만2천325가구에 '빅5 무료이용권' 3매씩을 증정, 다음 달 4일부터 15일까지 평일이나 주말에 상관없이 시설 이용혜택을 준다. 이월드가 배포하는 초청권은 3만6천975매이며 금액으로는 4억8천만원 상당이다.
이월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초청 및 할인행사를 활발히 펼쳐, 지역민과 함께 발전하는 테마파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