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푸른환경운동본부는 지난달 28일 칠곡군 왜관읍 호국의 다리 밑 낙동강 둔치에서 개최한 제89회 어린이날 기념 4대강 살리기 전국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 92명을 27일 발표했다.
충북 감곡어린이집 임재윤의 작품(사진)이 유치부 대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초등부에서 대구 강북초교 6학년 김지수, 중등부에서 칠곡군 왜관읍 석전중 3학년 박묘경이 각각 대상으로 뽑혀 환경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또 89명이 최우수상 등에 선정돼 대구시장상, 대구시'경상북도 교육감상 등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7월 9일 KT서대구지사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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