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곡중학교가 28일 '성곡예절교육체험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성곡중에 따르면 이 센터는 대구시교육청 지원금 7천만원과 학교 예산 1천만원을 투입해 지은 것으로 245㎡ 규모다. 이곳 '전통예절체험실'에서는 한복 입기, 절하기, 다도와 관'계례 체험을 할 수 있고 '글로벌예절체험실'과 '양식체험실'에서는 다문화 체험, 호텔 이용 예절, 서양 식사예절 등을 익히게 된다.
올해 이곳에서는 성곡중을 비롯해 용산중, 와룡중, 죽전중, 신당중, 이곡중, 성산중, 성지중, 성서중 등 남부교육지원청이 관할하는 9개 중학교 75개 학급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할 예정이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