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자서전 '김문수 스토리 靑'을 출간했다. 방송작가 노하린 씨가 쓴 288쪽 분량의 이 책은 '택시운전하는 도지사', '배고픈 시골 아이의 꿈', '명문대생, 공장 노동자가 되다' 등 시간 순으로 쓴 6장으로 돼 있다. 청색 재킷과 하얀색 바지를 입고 꽃다발을 든 김 지사의 사진과 함께 푸른 색으로 '靑' 자를 크게 부각시킨 표지 디자인이 눈에 띈다. 정치권에서는 이 '靑'자가 대통령의 꿈을 담았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