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페퍼 '술송' 폭발적 인기, "'술송'이 뭐길래?"
혼성 3인조 그룹 '너티페퍼(Naughty Pepper)'의 '술송'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너티페퍼의 '술송'은 지난 17일 공개된 지 하루 만에 뮤직비디오가 네이트 동영상 및 각종 동영상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는 곡이다.
이러한 '술송'이 다시 한번 더 화제가 되면서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너티페퍼'의 '술송'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으로서, 술자리에서 한 번쯤 해봤을 만한 "술이 들어 간다 쭉쭉쭉~쭉쭉" 등의 게임 문구로 시작되며 "소맥 만들기가 내 특기"등의 독특하고 재밌는 가사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술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술자리에서 부르면 되겠다", "본격 애주가를 위한 노래?", "이제 가게들은 꼭 이 노래를 틀겠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울엔터테인먼트)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