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티페퍼 '술송' 폭발적 인기, "'술송'이 뭐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티페퍼 '술송' 폭발적 인기, "'술송'이 뭐길래?"

혼성 3인조 그룹 '너티페퍼(Naughty Pepper)'의 '술송'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너티페퍼의 '술송'은 지난 17일 공개된 지 하루 만에 뮤직비디오가 네이트 동영상 및 각종 동영상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는 곡이다.

이러한 '술송'이 다시 한번 더 화제가 되면서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너티페퍼'의 '술송'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으로서, 술자리에서 한 번쯤 해봤을 만한 "술이 들어 간다 쭉쭉쭉~쭉쭉" 등의 게임 문구로 시작되며 "소맥 만들기가 내 특기"등의 독특하고 재밌는 가사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술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술자리에서 부르면 되겠다", "본격 애주가를 위한 노래?", "이제 가게들은 꼭 이 노래를 틀겠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울엔터테인먼트)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