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폭 속에 숨은 '중국의 茶 향기'

3일까지 '중국차 서화전'

차송정 작
차송정 작

제1회 중국차 서화전이 7월 3일까지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관에서 열린다. 왕조차 문화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 작가 덩샤오쇙과 이영철 왕조차 문화연구원장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는 차와 관련된 중국의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차와 대나무, 차와 홍연, 차와 오이, 차와 난 등 생활의 일부가 된 중국 차문화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이영철 원장은 자사호 도예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매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4시 두 차례 중국 국가 차예사의 차예 시연이 진행된다. 053)759-771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