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는 30일 구미산단 내 세영정보통신(대표 이세영)의 헤드셋 위위(WiWi) 제품에 대한 마케팅 전략수립 컨설팅 지원업무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기업주치의센터의 업무협약은 지난 5월 출범 이후 첫 번째로 이뤄진 것이다.
위위 제품은 세영정보통신이 2007년부터 12억원을 투자, 근거리 무선 다중 오디오 데이터 전송기술을 활용한 CDMA 기반의 헤드셋으로, 대구 국제임베디드 컨퍼런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