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유고걸 선곡-오늘은 내가 이효리.
가수 옥주현이 이효리의 '유고걸'에 도전해 화제다.
지난 4일 '나는 가수다'의 4라운드 1차 공연의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미션은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은 노래'를 미션으로 펼쳐진 경연에서 조관우는 김수희의 '남행열차', 박정현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 윤도현은 이문세의 '빗속에서', 김범수는 '씨엔 블루'의 '외톨이야', 장혜진은 '카라'의 '미스터', 김조한은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를 선곡했다.
앞서, 김조한은 지난주 탈락한 BMK의 자리에 참여했다.
특히, 옥주현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아 청중평가단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는 10일 MBC'나는 가수다.'에서 옥주현의 '유고걸'을 볼 수 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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