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지난 8일(현지 시간) 텍사스의 홈구장인 알링턴 볼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 2회 때 발생했다. 프로야구 경기를 관전하던 한 팬이 선수가 서비스로 던져준 파울볼을 잡다가 스탠드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야구에서 외야수들은 팬서비스로 볼을 팬들에게 던져주는 것이 관례이다. 해밀턴이 던져준 공을 잡기 위해 몸 을 으로 숙이다가 밑으로 그대로 추락하여 머리가 바닥에 부딪혔다. 그는 병원으로 가던 도중에 사망했다. 그에게 볼을 던져준 해밀턴은 추락사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 상태이다.
뉴미디어국5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