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준 데뷔 첫 10승 달성, 'LG 에이스' 답네~
LG트윈스 투수 박현준이 데뷔 첫 10승을 달성했다.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전에 선발 등판한 박현준은 6이닝 동안 삼진 3개와 5피안타 2사사구 3실점으로 호투하여 팀의 승리를 이끌어냈다. 박현준은 이 날 승점을 올리면서 프로 데뷔 후 첫 10승을 달성했다.
이 날 박현준은 1회에 1점을 내주고, 3회에는 투런 홈런을 맞아 2점을 더 내주는 등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 후 안정을 찾고 추가 실점 없이 역투해 'LG 에이스'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한편 박현준은 2009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해 지난해 LG로 트레이드 됐으며, 데뷔 3년 만에 10승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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