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소년연합(IYF'회장 도기권)은 12일 오후 6시 30분 대구EXCO에서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세계청소년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청소년연합이 열고 있는 '2011 IYF 월드캠프'의 하나로 열린다. 세계 60여개 국 3천5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IYF 월드캠프는 이달 5일 부산에서 개막식을 가졌고, 8일 부산 APEC하우스에서 열린 세계24개국 청소년부장관 포럼에 이어 대구에서 세계청소년문화 페스티벌을 갖게 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남미, 아프리카, 중국, 필리핀, 한국 등 각국 전통문화 공연과 그리스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국제청소년연합은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돼 청소년들이 국제교류를 통해 국제화 마인드와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국제화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결성한 범세계적인 청소년단체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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