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파라과이 응원녀' 라이벌 등장?!
지난해 남아공 월드컵에서 화제가 됐던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의 라이벌이 등장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주요 언론들은 "2011 코파아메리카 조별 리그 B조 브라질과 파라과이의 경기에서 리켈메의 라이벌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리켈메는 파라과이 국기를 연상케 하는 빨간색과 파란색의 타이트한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그러나 경기장에 있던 기자들의 관심은 리켈메보다 민소매 의상과 국기와 비슷한 색상의 모자를 쓴 다른 '응원녀'에게 집중됐다.
아직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그녀는 리켈메 못지않은 몸매와 미소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 4일 리켈메는 2010 남아공월드컵 때처럼이번 대회에서도 파라과이가 우승을 하면 옷을 벗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양팀 모두 두 골씩 주고받아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뉴미디어국 5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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