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일 중소기업 판로확대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오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북유럽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핀란드 헬싱키, 스웨덴 스톡홀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3개 도시로, 유망업종은 소형태양발전시스템, 건설자재, IT분야, 친환경, 의료기기,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LED, 선박 기자재 등이다.
시는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기업들에게 현지 시장 정보, 바이어 리스트, 바이어 상담, 통역, 차량 등을 지원한다.
시는 대구경북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할 예정으로, 희망 기업은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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